안세영, 세계 16위 선수에 1게임 내주고 2-1 역전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역사상 최초의 단일 시즌 '슈퍼1000 슬램'에 도전하는 세계 1위 안세영(22·삼성생명)이 다소 고전하며 첫 관문을 통과...
2025-07-23 16:09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