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마지막 퍼즐' 최형우 품은 삼성, 왕조 부활할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삼성이 마침내 퍼즐의 마지막 조각을 끼워 넣었다. 오랫동안 고민이었던 '확실한 지명타자' 자리에 베테랑 거포 최형우를 다시 불러들이며, 구단 내부에...
2025-12-0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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