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제보조작’ 이유미·이준서 2심도 실형 선고...1심 형량 유지
[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국민의당 제보조작’ 혐의로 1심에서 각각 징역 1년과 징역 8월을 선고받은 이유미(39)씨와 이준서(41) 전 최고위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받았...
2018-06-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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