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추행' 컬리 대표 남편, 1심서 집행유예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수습 직원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 넥스트키친 대표 정모 씨가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추진석 부장...
2026-04-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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