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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감찰과장 시절 '검사 성비위' 무마 의혹에…김지용 "피해자 몰랐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 후보자가 대검찰청 감찰1과장 시절 검찰 내부 성비위 의혹을 덮었다는 지적에 대해 "당시 피해자가 누군지 몰랐다...
2026-10-14 1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