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6월 개헌 불가능하게 됐다...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서울 뉴스핌] 조정한 기자 =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5일 "지방선거와 6월 (개헌) 동시투표는 불가능하게 됐다"며 "대선에서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에 대해 국민께 죄...
2018-04-2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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