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이란이 세계 주요 해상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에서 작전 중이던 미국 군함과 민간 상선들을 향해 순항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감행했지만 미군은 즉각 대응에 나서 발사체들을 격추하고 이란 고속정들을 격침하며 위협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을 관할하는 브래드 쿠퍼 미국 중부사령관은 4일(현지시간), "지난 12시간 동안 이란의 명백한 통행 방해 행위가 있었다"며, "선박 통행이 방해받을 경우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대통령의 방침에 따라 즉각적인 방어 작전을 수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dczoomin@newspim.co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