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국토부 서기관 "직권남용 특정 안 돼" 혐의 부인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호 전 국토교통부 서기관 등 국토부 공무원·용역업체 관계자 7명이 10일 첫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2026-02-10 16:46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