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17~19일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에서 이동형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5톤 트럭을 개조한 실험실에서 전기차·수소차·자율주행 등 최신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 하루 8회 45분씩 무료로 진행되며 친환경 자동차 만들기 활동에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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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17~19일 대전 유성구에서 열리는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에서 이동형 과학 교육 프로그램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11.5톤 트럭을 과학 실험실로 개조한 이 프로그램은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학교와 아동복지시설을 찾아가 과학 창의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기차, 수소자동차, 자율주행 등 최신 모빌리티 기술에 적용된 과학 원리를 탐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친환경 에너지의 중요성을 배우고 직접 친환경 자동차를 만들어보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실험실'과 '워크숍'으로 구성되며 하루 8회, 각 45분씩 운영된다. 참가 비용은 무료이며 행사 기간 동안 BMW 코리아 미래재단 부스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다.
현장 관람객을 위한 룰렛 이벤트와 소셜미디어 이벤트도 마련되며 경품이 제공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전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인간과 AI가 공존하는 미래도시 축제'를 주제로 강연, 공연, 전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