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16일 독일 아우토 빌트의 올해 여름용 타이어 제조사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아우토 빌트가 16개 브랜드 테스트 결과를 종합해 순위를 매겼다.
- 벤투스 에보가 테스트 1위를 했고 키너지가 사계절용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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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의 '올해의 여름용 타이어 제조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우토 빌트는 16개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근 1년간 실시한 테스트 결과를 종합해 순위를 매겼다.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브랜드 '벤투스'의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에보'가 주요 역할을 했다. 벤투스 에보는 지난 3월 아우토 빌트와 SUV 전문 매체 '아우토 빌트 알라드'가 각각 실시한 여름용 타이어 비교 테스트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초고성능 슈퍼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는 '아우토 빌트 스포츠카' 주관 테스트에서 '좋음' 등급을 받았다.

벤투스 에보는 인공지능 기술 기반 컴파운드를 채택했으며, 지난해 아우토 빌트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영국 '왓타이어'에서는 '올해의 퍼포먼스 타이어'로, '타이어 리뷰'에서는 '매우 추천' 등급으로 평가받았다.
한국타이어의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는 아우토 빌트의 '올해의 사계절용 타이어 제조사' 부문에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