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에서 백두] 손만 뻗으면 닿을 듯한 그곳에서, 북한 주민과 반가운 손짓
[단동=뉴스핌] 이학준 기자 =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저 멀리 신의주가 보였다. 중국 단동(丹東)에서 만난 북한 주민들에게 큰소리로 인사를 건네자 반가움의 손짓이 돌아왔다.'한...
2019-11-13 11:10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