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연속 ‘KPGA 장타왕’ 도전 김봉섭 “장타는 자존심이자 자부심”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장타는 포기할 수 없는 자존심, 장타왕은 선수로서의 자부심이다.‘제62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를 기점으로 반환점을 돈...
2019-07-1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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