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골퍼' 고지원, 고향 제주서 KLPGA 통산 2승…유현조는 대상 확정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제주의 딸' 고지원(21)이 고향 제주도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지난 8월 제주 삼다수...
2025-11-0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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