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미스티' 김남주 "지금이 제일 잘 나가는 것 같아요"
[뉴스핌=이지은 기자]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2012) 이후 6년이 흘렀다. 육아에 전념을 하던 김남주(47)가 다시 배우로 돌아왔다. 다소 억척스러웠던 아줌마의 ...
2018-04-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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