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엄마가, 가족이 되다…임수정X윤찬영 '당신의 부탁' (종합)
[뉴스핌=장주연 기자] 담담하고 잔잔하게 마음을 울린다. ‘당신의 부탁’이 모성의 다양한 형태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한다.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아이파크몰CGV...
2018-04-0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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