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모남'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코요태'…설 연휴 OTT 신작 공세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넷플릭스가 설 연휴를 맞아 장르물, 로맨스, 가족이 모두 함께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신작을 선보인다. 인기 드라마 '펜트하우스'와 오리지...
2021-02-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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