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부, '비자 급행료' 도입 검토...1천달러 내면 신속하게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관광객 등 미국 입국을 희망하는 비이민 비자 신청자에게 1000달러(약 136만 원)의 신속 비자 인터뷰 서비스 도입을 ...
2025-06-05 08:45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