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코인베이스, 분기 매출 기대치 초과…시간 외 4% 상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0월 31일 오전 10시5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30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NASDAQ: COIN)가 암호화폐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상승하면서 거래량이 증가해 3분기 매출이 월가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발표하자 주가가 4%까지 올랐다.

코인베이스 옥외 광고 [사진=블룸버그통신]

코인베이스 글로벌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19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18억달러를 상회하는 수치다. 2분기 매출은 15억달러였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7550만달러(주당 28센트)에서 거의 5배 증가한 4억3300만달러(주당 1.50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목요일 주주 서한에서 거래량이 2950억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과 기타 암호화폐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지 불과 며칠 만에 투자자들이 기록적인 청산으로 혼란을 겪었던 현재 분기 첫 달 동안 거래 수수료 수익은 3억8500만달러를 기록했다.

암호화폐는 연중 첫 9개월 동안 상승세를 보였으며, 7월 스테이블코인을 규제하는 미국 최초의 법률 통과를 포함해 제2차 트럼프 행정부의 업계 친화적 정책에 힘입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코인베이스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옹호자 중 한 명이 되었으며 트럼프 관련 사업의 대규모 후원자이기도 하다.

코인베이스는 USDC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 인터넷 그룹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당 토큰의 가장 큰 유통 채널 중 하나로 기능하고 있다. 회사는 3분기에 스테이블코인으로부터 3억5470만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파생상품 분야의 견인력도 수익 증대에 기여했다. 최근 인수한 옵션 플랫폼 데리빗은 분기 중 5200만달러의 수익을 추가했으며, "옵션 거래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명목 거래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 원동력"이었다고 회사는 밝혔다.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데리빗과 코인베이스를 합쳐 해당 기간 동안 8400억달러 이상의 명목 파생상품 거래량을 기록했다.

암스트롱은 컨퍼런스 콜에서 코인베이스가 12월 17일 제품 쇼케이스를 개최할 때 토큰화된 주식과 예측 시장에 대한 계획을 더 자세히 공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암스트롱은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금융 기능을 제공하는 장소, 즉 '만능 앱'이 되겠다는 회사의 비전에 대해 "우리는 이것의 다음 단계들을 작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인베이스 경영진은 회사가 인수합병, 특히 거래와 결제 분야에 계속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 주가는 올해 들어 32% 상승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사진
인니 동부 해상서 규모 7.4 지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인도네시아 동부 해상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해 인명 피해와 건물 파손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당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해안가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를 권고하며 상황 대응에 나섰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북말루쿠주 몰루카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당초 규모 7.8로 발표됐으나 이후 7.4로 하향 조정됐고, 진원 깊이도 약 10km에서 35km로 수정됐다. 진앙은 필리핀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580km,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약 1000km 떨어진 해역으로, 인도네시아 동부와 주변 해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NHK 캡처] 이번 지진으로 북슬라웨시주의 주도 마나도에서는 건물 잔해가 떨어지면서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방송 메트로TV 등은 텔나테와 마나도 일대에서 다수의 건물이 파손되고 외벽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USGS는 본진 이후 최대 규모 5.5에 달하는 여진이 여러 차례 관측됐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진 직후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북말루쿠주와 북슬라웨시주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진앙 반경 1000km 이내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해안에서는 쓰나미 발생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한국과 일본, 대만, 필리핀, 괌 등지에서도 0.3m 미만의 해수면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네시아는 환태평양 조산대, 이른바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어 지진과 화산 활동이 빈번한 지역이다. 지진으로 건물 밖으로 피신한 사람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goldendog@newspim.com 2026-04-02 11: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