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절친' 관광매개로 중일 新 밀월시대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미중 관세전쟁이 격화하는 와중에 중국과 일본사이에 항공 노선이 늘어나고 비즈니스와 여행 목적의 상호 방문객이 증가하는 등 관광 교류가 빠른 ...
2025-04-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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