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 향방] "오세훈 대항마 안 보인다"…與, 위기감에 여러 카드 거론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내년 지방선거가 8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당은 '대승'에 사활을 걸고 있다. 특히 보수세가 강해진 서울을 비롯해 국민의힘이 지키고 있는 인천을...
2025-10-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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