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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3.9~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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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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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은행이 09일~13일 국내 불법사금융 대응,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등 금융정책 현안 일정을 진행했다.
  • 10일~11일에는 생산적금융 협의체, 국민성장펀드 면책부여 방안, 가계·보험·금융시장 동향 발표와 금융투자·보험 부문 업무설명회 등이 집중됐다.
  • 12일~13일에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해외 감독당국 고위급 회의·면담, 이창용 한은 총재의 금통위 본회의, 국제금융·외환·통화·유동성 관련 각종 통계와 보고서 발표가 예정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사진=뉴스핌DB]

3월 9일(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전담지원체계 구축 관련 현장 간담회(10시)
금융위원회,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전담지원체계 구축 관련 현장 간담회 개최(10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해외출장(~12일)
금융감독원, 중동 혼란 틈탄 투자사기 기승에 대비, 소비자경보 발령(6시)
금융감독원, PEF 운용사의 자율규제 강화 및 윤리경영을 위한 표준내부통제 기준 마련 워크샵 개최(10시)
금융감독원, 2026년 은행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개최(14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IMF 아시아 2050 컨퍼런스 및 BIS 총재회의 참석(~11일)
한국은행, 2025년 4분기 예금취급기관 산업별대출금(12시)
한국은행, 금융감독원·기상청과 협력해 공동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 추진(12시)

3월 10일(화요일)
금융위원회, 제3차 생산적금융 협의체 개최(6시)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에 참여하는 금융회사에 대해 면책을 부여하여 투자의 걸림돌을 제거하고 생산적 부문으로 자금전환을 가속화하겠습니다(6시)
금융감독원, 2026년 금융투자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개최(14시)
한국은행, 2025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8시)

3월 11일(수요일)
금융위원회, 2026년 2월 가계대출 동향(12시)
금융감독원, 2026년 보험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개최(14시)
한국은행, 2026년 2월중 금융시장 동향(12시)

3월 12일(목요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최고위급회의(GHOS) 참석 및 유럽 금융감독당국(ECB, EIOPA) 최고위급 면담실시(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 본회의(10시)
한국은행, 2026년 2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12시)
한국은행, 2026년 3월 통화신용정책보고서(12시)

3월 13일(금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한국은행, 2026년 1월 통화 및 유동성(12시)

peterbreak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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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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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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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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