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A 칼럼] 12·12 군사반란 44년…진정한 군인정신을 묻는다
... 김 처장은 "당시 반란군 진압을 주도했던 장태완(48 소장 갑종11기) 수도경비사령관과 김 중령, 정 병장과...
2023-12-12 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