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4일 스쿨존과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했다.
- 가양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물 정비 상황을 점검했다.
- 강서 시험장에서 고령운전자 안전교육과 운전능력 진단시스템을 확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물·운전능력진단시스템 점검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차장)은 4일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과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해 어린이·고령자 교통안전정책을 점검했다.
유 대행은 이날 서울 강서구에 있는 가양초등학교와 강서 운전면허시험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유 대행은 가양초등학교에서 새학기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물 정비 상황을 점검했다. 경찰청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물을 점검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자체와 함께 가양초고 어린이 보호구역에 차량용 방호울타리, 시선유도봉, 노면표시 재포장 등 기반 시설 구축에 나서고 있다.
유 대행은 이어 방문한 강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고령운전자 교통 안전교육과 운전능력 진단시스템 시범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75세 이상 운전자는 운전면허증 갱신시 의무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수강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운전능력진단시스템을 시범 운영해 본인 운전 능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도록 했다.
강서 시험장은 가상 현실(VR)과 실제 차량 운전능력진단시스템을 모두 운영하고 있는 유일한 곳이다.
테스트에 참가한 대상 중 희망자에게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장착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