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BTS 진에 '기습 입맞춤' 일본인 여성 수사 중지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33 본명 김석진)에게 기습 입맞춤을 해 논란을 일으킨 일본인 여성에 대한 경찰 수사가 중지됐다. 31일 서...
2025-03-31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