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신한투자증권에서 11일 디아이(003160)에 대해 '1) HBM 테스트 장비 고성장 지속 2) DDR5 및 패키지 테스트 장비 회복'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3.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디아이 리포트 주요내용
신한투자증권에서 디아이(003160)에 대해 'HBM 테스트 장비 공급이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영업이익률 +4.5%p)을 전망한다. 전방 메모리 수요가 예상대비 강력한 가운데 상반기 내 고객사 물량 독점 가능성이 높다. 가파른 증익 속도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질 종목으로 판단한다. 2026년 매출액 5,082억원(+17.5%, 이하 전년대비), 영업이익 656억원(+79.7%)으로 추정한다.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 매출액이 3,158억원(+28.7%)까지 성장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디지털프론티어는 25년 1월부터 HBM 테스트 장비를 공급, 올해에도 퍼스트 밴더로서 150대 이상의 HBM 테스트 장비 공급이 기대된다. 전방 메모리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 DDR5 및 패키지향 테스트 장비도 실적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라고 분석했다.
◆ 디아이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5,000원 -> 45,000원(0.0%)
신한투자증권 오강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5,000원은 2026년 02월 25일 발행된 신한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5,000원과 동일하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디아이 리포트 주요내용
신한투자증권에서 디아이(003160)에 대해 'HBM 테스트 장비 공급이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영업이익률 +4.5%p)을 전망한다. 전방 메모리 수요가 예상대비 강력한 가운데 상반기 내 고객사 물량 독점 가능성이 높다. 가파른 증익 속도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질 종목으로 판단한다. 2026년 매출액 5,082억원(+17.5%, 이하 전년대비), 영업이익 656억원(+79.7%)으로 추정한다.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 매출액이 3,158억원(+28.7%)까지 성장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디지털프론티어는 25년 1월부터 HBM 테스트 장비를 공급, 올해에도 퍼스트 밴더로서 150대 이상의 HBM 테스트 장비 공급이 기대된다. 전방 메모리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 DDR5 및 패키지향 테스트 장비도 실적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라고 분석했다.
◆ 디아이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5,000원 -> 45,000원(0.0%)
신한투자증권 오강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5,000원은 2026년 02월 25일 발행된 신한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5,000원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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