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타이어는 충남 금산군 제원면 금산공장에서 1사1촌(1社1村) 마을인 충남 금산군 제원면 바리실마을과 함께 '설 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시작한 이번 직거래장터는 오는 12일까지 금산공장에서 진행된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리실마을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홍보와 소비 촉진을 위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오고 있다.

한국타이어 오상현 금산공장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동반 성장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