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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무형유산 이수심사 접수…신규 무형유산 전승자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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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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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6일 서울특별시무형유산 이수심사 신청을 16~17일 접수한다고 밝혔다.
  • 기능 13종목, 예능 23종목 등 36종목 대상으로 3년 이상 전수교육 이수자가 신청 가능하다.
  • 전문 심사단이 기량 평가 후 이수자 선발하며, 결과는 7월·12월 공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 36개 종목 대상…이달 16일~17일 신청 접수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시는 서울특별시무형유산의 체계적인 전승을 위해 서울특별시무형유산 이수심사 신청을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신청은 오는 16일~17일까지다.

이번 무형유산 이수심사는 ▲칠장 ▲자수장 등 기능 분야 13개 종목과 ▲삼현육각 ▲살풀이춤 등 예능 분야 23개 종목 등 총 36개 종목을 대상으로 하며 3년 이상 전수교육을 이수한 전수자가 신청할 수 있다.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지원자의 기량과 종목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전수자를 이수자로 선발하며, 선발된 이수자는 이수증을 받는다.

삼현육각 [사진=서울시]

서울특별시무형유산 전승 체계는 ▲보유자 ▲전승교육사 ▲이수자 등으로 구분된다. 보유자는 무형유산의 기능·예능 등을 전형대로 체득·실현할 수 있는 사람, 전승교육사는 무형유산의 전수교육을 실시하는 사람, 이수자는 무형유산에 대한 이해가 높고 기능·예능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인정받은 사람을 말한다.

무형유산 전승체계의 근간인 전수교육을 3년 이상 받은 전수자가 이수심사를 통과하면 이수자로 인정되며, 이수자가 이후 지속적인 전승활동을 통해 전승교육사나 보유자로 성장할 수 있다.

이수심사를 희망하는 전수자는 서울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 안내된 신청 서류를 준비해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7월, 12월 두 차례에 걸쳐 공고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서울시 문화유산보존과 또는 서울무형유산 교육전시장으로 하면 된다.

허혜경 서울시 문화유산보존과장은 "무형유산 이수자는 우리의 소중한 전통을 미래세대에 전하는 든든한 전승 주체"라며 "이수자들이 전승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고, 무형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시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서울 무형유산의 계승과 보전을 위해 1989년 이후 현재까지 총 57개 종목을 서울특별시무형유산으로 지정하고 있다. 현재 54명의 보유자 및 전승교육사가 무형유산의 미래세대 전승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8개 종목 73명의 신규 이수자가 배출됐다.

100wi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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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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