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대전 대덕구, 충남 금산군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과 21일 대덕구 연축동, 금산군 금산읍 소재 취약계층 11개 가정을 방문해 총 3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