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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19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월 후반부에 접어들며 A주 상장사들의 2025년 연간 실적 전망치 발표가 집중되는 가운데, 우수한 실적 달성이 예상되는 종목을 중심으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 통계에 따르면 1월 19일까지 이미 381개 A주 상장사가 2025년도 실적 전망치를 공시했다. 증가 예상 또는 흑자 전환 등 실적 호조를 예상한 상장사는 381개 상장사 중 39.37%를 차지했다. 반면 적자, 실적 감소를 예상한 기업은 기업은 각각 143개사, 41개사로 집계됐다.
예상 순이익 증가율의 중간값 기준으로 배(100%) 이상의 성장률을 예측한 상장사는 64개다. 순이익 증가율 50%~100%를 예측한 상장사는 48개다.
현재까지 2025년 순이익 증가율 중간값 기준으로 가장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상장사는 회성바이오(300871.SZ)로 연간 순이익 증가율 중간값이 1355.24%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중태주식(300435.SZ), 상하이자동차(600104.SH)의 연간 순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677.22%, 498.00%로 오를 것으로 예상돼 그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 보면 실적 증가율이 배(10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은 전자, 의약생물, 기초화학 등 업종에 주로 집중돼 있었다. 각각 9개, 7개, 7개 종목이 해당 섹터에서 나왔다.
현지 다수의 증권사들은 실적 발표 시즌에 돌입하며 실적주 장세가 다시금 돌아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신증권은 "2025년 연간 실적 발표 시즌에 접어들면서 투자방향 설정에 있어 실적 단서의 비중이 다시 상승하기 시작, 우수한 실적을 달성한 종목을 중심으로 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