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헤이(Hej) 우리집'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케아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은 '익숙하지만 여전히 설레는 곳, 헤이(Hej) 우리집'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따뜻함과 연결, 기대와 편안함이 어우러진 집의 순간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메시지는 한국 사회의 생활 환경과도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사회는 학업, 업무 등으로 일상 대부분을 집 밖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사회에서 집은 하루를 마친 뒤 휴식과 회복이 이루어지는 공간이자, 가장 솔직한 모습으로 자신을 마주하는 장소로 기능한다. 이케아 코리아는 이러한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공식 인스타그램 및 온라인 몰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중 8명을 선정해 50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캠페인 관련 내용은 이케아 공식 온라인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집은 하루를 마치고 가장 편안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는 곳이자, 익숙하지만 늘 반가운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이케아는 고객의 집에서의 생활을 반영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