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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28일 오후 8시, 지난 22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해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유린하던 '괴물산불'을 7일간의 사투 끝에 제압한 '헌신의 주역'인 소방대원들이 경북 안동소방서 건너편 강변 둔치로 집결하고 있다. 지난 22일 의성군 안평면과 안계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발화 사흘째인 24일 안동과 청송지역으로 확산되자 소방청은 '국가소방동원령 3호'를 발령하고 경북도를 포함한 전국 각지의 소방차와 인력, 장비를 산불 현장으로 투입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동영상 캡쳐]2025.03.28 nulcheon@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