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속성 딜러 '광휘의 대제 에스카노르' 등장
팀 편성 인원 최대 10명으로 확장
다음 달 8일까지 '실루엣 이벤트' 통해 풍성한 보상 제공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 신규 캐릭터 '광휘의 대제 에스카노르'를 추가하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광휘의 대제 에스카노르'는 지혜 속성의 딜러로, 주변을 공격하고 일정 시간 동안 대상에게 최상급 화상 효과를 부여하는 필살기 '크루얼 선'을 보유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픽업 소환권 또는 다이아를 사용해 에스카노르와 기존 영웅인 '격투기 다이앤'을 소환할 수 있다. 근력 속성 탱커인 '격투기 다이앤'은 자신에게 일정 시간 동안 쓰러지지 않는 '불사' 상태를 부여하는 스킬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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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마블] |
아울러 팀 편성 인원이 기존보다 확대돼 최대 10명까지 설정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는 주점 테마 20번 '실크 로드'와 21번 '놀이동산'을 개방하고, 보스 수정구를 업그레이드해 팀 편성 인원을 추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더욱 다양한 영웅들을 전략적으로 활용한 전투가 가능해졌다.
이외에도 기존 성장 시스템인 '신기 프레임'과 '멀린의 연구소'의 최대 성장 레벨이 확장됐으며, 일반 및 악몽 난이도 스테이지가 최대 1만 4,000단계까지 확장되는 등 스토리 콘텐츠도 업데이트됐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 달 8일까지 '실루엣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용자는 이벤트 재화 '꽃'을 사용해 보상 실루엣을 확인하고, 스페셜 영웅 소환권, 레전드 영웅 소환권, 다이아, 골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개발된 캐주얼 RPG로, 전 세계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의 장점을 계승하면서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 게임은 원터치 드로우 방식의 간편한 게임성과 다양한 콘텐츠, 귀여운 캐릭터 형태의 영웅 수집 및 육성 요소를 통해 전략적인 전투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