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 음식점으로 주류 판매 불가
[동두천=뉴스핌] 신선호 기자=동두천시는 24일부터 3월 14일까지 '2025년 월드푸드 스트리트 운영 사업자'를 추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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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청 전경. [사진=동두천시] |
월드푸드 스트리트는 보산동 관광특구 내에서 운영되는 세계 음식 거리로, 이국적이고 특색 있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운영자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설 사용 임대료는 9개월 기준 약 100만 원이며, 휴게 음식점으로 주류 판매는 불가하다.
시 관계자는 "임대료가 저렴해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배달 중심으로 운영하려는 사업자는 추가 모집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월드푸드 스트리트 사업과 보산동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올해도 동두천 맥주축제, 두드림뮤직센터 특별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