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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올해 중환자실 평가 3개월→6개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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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계획 발표
신생아중환자실 표준 구간 사전 공개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올해 목표와 성가 기반을 중심으로 요양급여 적정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심평원은 지난달 24일 '2025년도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계획'을 심사평가원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계획은 건강보험으로 제공된 진찰 또는 수술 등 의료서비스 전반에 대한 안전성·효과성·효율성·환자 중심성 등 측면에서 적정 여부를 평가한다. 심평원은 매년 평가 계획을 수립해 공개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경 사진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올해는 목표 중심·성과 기반 평가를 통한 의료 수준 향상을 목표로 주요 전략과제를 설정했다. 심평원은 총 36항목에 대한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에 세부 실행 방안을 수립해 추진한다.

아울러 최근 의료 현장의 평가 환경을 고려하고 의료기관의 평가수행부담을 줄이기 위해 평가지표 간소화와 평가 수행 효율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평가 항목 대상기간 조정, 자료수집 체계 개선 등을 통해 평가자료 제출로 인한 의료기관의 업무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환자 안전·환자 중심으로 평가 기준도 개선할 예정이다. 중환자실은 평가 대상 기간을 3개월에서 6개월로 확대한다. 신생아중환자실은 목표 지향적이고 예측 가능한 평가를 위해 지표별 표준화 구간과 점수를 사전 공개한다.

고혈압·당뇨병 결과 지표 자율 참여제는 성과 보상을 확대하기 위해 홍보를 강화해 작년보다 많은 요양기관이 참여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국민평가자문회의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국민의 의견 수렴도 할 예정이다.

강중구 심평원장은 "국민 건강을 향상하고 의미 있는 평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목표·성과기반 중심의 평가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유연한 평가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의료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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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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