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2024명...수도권 '1503명' 확산세 계속

전날보다 48명 적어...비수도권 521명 확진

  • 기사입력 : 2021년11월25일 19:24
  • 최종수정 : 2021년11월25일 19:24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임성봉 기자 = 25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24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방영당국과 각 지자체에 따르면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2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48명 적은 수치다. 지난주 목요일인 18일과 비교해서는 3명 적다.

코로나19 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2021.10.04 nulcheon@newspim.com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503명, 비수도권에서 521명이 발생해 여전히 수도권 확산세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중간 집계치를 발표하지 않는 부산시를 제외한 각 시도별로는 ▲서울 942명 ▲경기 347명 ▲인천 214명 ▲경북 111명 ▲대구 81명 ▲경남 78명 ▲충남 66명 ▲강원 37명 ▲제주 32명 ▲광주 28명 ▲전북 27명 ▲충북 21명 ▲대전 20명 ▲전남 14명 ▲세종·울산이 각 3명으로 나타났다.

이날 자정에 집계가 마감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오는 2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더 늘 것으로 보인다.

imbong@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