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휴젤이 26일 인도네시아 의료진 200여 명 대상 레티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현지 대리점 파브스 서밋 일환으로 박영진 원장이 좁은 확산 영역 강점을 소개했다.
- 휴젤은 2024년 9월 인도네시아 진출 후 브랜드 충성도 강화와 시장 확대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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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휴젤이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휴젤은 지난 26일 인도네시아 의료진 및 의료 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품 '레티보(Letybo)'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지 대리점 파브스(Parvus)가 주관하는 연례 행사 '파브스 서밋(Parvus Summit)'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국내 의료전문가(HCP)로는 박영진 송도오블리브의원 원장이 대표 연자로 참여해 레티보의 좁은 확산 영역(Narrow Diffusion)에 따른 강점을 소개했다.
박 원장은 "레티보는 원하는 부위에만 효과가 나타나도록 정교한 시술이 가능해 부작용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휴젤은 지난 2024년 9월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의료진의 제품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브랜드 충성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인도네시아는 인구 대국인 동시에 견고한 경제 성장세를 보이는 국가로 의료미용 시장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현지 의료진과의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레티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지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