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오늘 코로나19 백신 접종계획 발표…얀센 부스터샷 결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7일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추가접종 심의
11~12월 모더나·얀센 부스터샷 방식 결정

[세종=뉴스핌] 신성룡 기자 = 정부가 오늘 오후 2시 10분 정례브리핑에서 11월과 12월에 진행될 얀센 접종자를 포함한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부스터샷) 계획을 발표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예방접종전문위원회를 열고 현재 추가접종에 사용되고 있는 화이자 백신 외 모더나와 얀센 등 다른 백신에 대한 추가접종 계획을 심의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59만9970명 늘어 누적 3458만2174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인구 대비 67.3%로 정부가 목표한 추석 연휴 직전 전국민 70% 접종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1.09.15 mironj19@newspim.com

심의 결과에 대해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28일 오후 2시 10분 정례브리핑을 통해 발표하며 이미 실시중인 고령층·고위험군 등을 제외한 추가접종 세부 시행기준과 교차접종 여부, 백신 종류·대상 확대방안이 담길 예정이다.

얀센 백신 접종자의 추가접종 종류는 미국의 연구를 참고해 화이자나 모더나 등 mRNA(메신저 리보핵산) 계열로 전망된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연구 결과, 얀센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교차접종 시 얀센은 4배 늘었지만 화이자는 35배, 모더나는 76배까지 증가했다.

당초 추가접종은 연말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지난 18일 얀센 접종자의 백신 예방효과가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에 이어 추가접종 계획 조속한 수립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시행계획을 앞당겼다.

효과 논란이 있는 얀센 백신 접종자는 대부분 30세 이상 예비군,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 등으로 지난 27일 기준 148만150명이다.

홍정익 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26일 백브리핑에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추가접종을 받는지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발표가 진행될 것"이라며 "12세 미만 접종 가능한 백신은 허가된 것이 없는 상태로 지금은 전혀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drag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