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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최우진·신오순 교수, 2021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 기사입력 : 2021년09월17일 16:01
  • 최종수정 : 2021년09월17일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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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숭실대학교는 최우진 전기공학부 교수와 신오순 전자정보공학부 IT융합전공 교수가 2021 대한민국 과학기술 연차대회에서 '제31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제31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2020년 발표된 국내 과학기술학회 학술지 논문 중 학회당 1편의 우수논문을 대상으로 심사, 선정하는 국내 과학기술계의 최고 권위 학술상이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다.

제31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받은 (왼쪽부터)최우진 교수와 신오순 교수. [사진=숭실대학교] 2021.09.17 heyjin6700@newspim.com

최우진 교수는 2020년 전력전자학회에서 발간하는 SCI급 학술지 '저널 오브 파워 일렉트로닉스(Journal of Power Electronics)'에 논문을 게재해 상을 받게 됐다.

최 교수는 "연구에 함께 수고했던 대학원생들과 영광을 나누고 싶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배터리 관리 시스템 분야에서 학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신오순 교수는 대한전자공학회 논문지에 게재한 연구 논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 교수는 "좋은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한화시스템과 국방과학연구소에 감사드리며 연구에 공동으로 참여했던 신요안 교수와 대학원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hey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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