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M > 주식

[A주 시황LIVE] 배터리 소재 가격 상승, 리튬배터리株 강세 지속

  • 기사입력 : 2021년09월15일 11:42
  • 최종수정 : 2021년09월15일 11:42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조윤선 기자 =15일 오전 중국 증시에서 리튬이온배터리 관련주가 전 거래일에 이어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중이그룹(002309), 천원주식(天原股份·002386) 등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이청신재생에너지(易成新能·300080), 부림전공(300432) 등 종목도 상승 흐름에 가세했다.

전기차 급성장에 따른 배터리 핵심소재 가격의 잇단 상승이 해당 섹터 주가 상승의 주된 배경으로 풀이된다.

지난 10일 기준, 중국 내 배터리용 탄산리튬 가격은 톤(t)당 14만 6000위안(약 2650만 원)으로 8월 초 대비 65.44%나 급등했다. 또 다른 배터리 핵심소재인 수산화리튬 가격도 8월 초보다 42.41% 급등한 t당 14만 4900위안(약 2630만 원)으로 치솟았다.

저가형 전기차용 배터리로 주로 쓰이는 리튬인산철(LFP) 가격도 t당 6만 2000위안(약 1130만 원)으로 올라  8월 초 대비 18.1% 상승했다.

[사진=셔터스톡]

[뉴스핌 Newspim] 조윤선 기자 (yoonsun@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