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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추석맞이 취약계층 '우리행복상자' 지원

  • 기사입력 : 2021년09월12일 10:06
  • 최종수정 : 2021년09월12일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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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보영 기자=우리금융그룹은 10일 예금보험공사,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서울시 중구 신당동 소재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우리행복상자' 전달식을 가졌다.

손태승(오른쪽) 우리금융그룹 회장, 위성백(왼쪽) 예금보험공사 사장, 남국희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협회장이 10일 '우리행복상자'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금융그룹)

'우리행복상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한과, 떡국떡, 혼합잡곡, 김, 장아찌 등 명절 식품과 일상 먹거리 등 총 10종으로 구성됐다.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사회적 기업의 국내 생산 제품으로 구성해 국내 소상공인의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매출 향상에도 힘을 보탰다.

우리은행 전국 영업본부 및 예금보험공사 소속 임직원들은 추석 전에 총 2000여개의 '우리행복상자'를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산하 전국 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우리 이웃과 소상공인, 농가 모두가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이웃에게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했으며, 항상 주변 이웃을 돌아보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byh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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