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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FDA, 얀센 코로나19 백신 유통기간 4.5개월→6개월 연장 허가

  • 기사입력 : 2021년07월29일 16:06
  • 최종수정 : 2021년07월29일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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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존슨앤존슨(J&J) 얀센 코로나19(COVID-19) 백신 유통기간을 6개월로 연장했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J&J는 성명을 내고 FDA가 자사의 백신 연구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유효기간을 기존 4개월 반에서 6개월로 늘리는 것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백신을 2~8℃에서 보관한다는 전제하에 기간을 늘린 것이라는 설명이다. 

FDA는 이번 결정이 발표되기 전 유통기간이 만료된 백신에 대해서도 온도를 지켰다면 기간 연장이 적용된다고 알렸다.

미국 뉴욕의 한 대학병원에 있는 존슨앤존슨(J&J) 자회사 얀센의 코로나19(COVID-19) 백신. 2021.03.03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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