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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동병원·직장 등 추가 13명 확진…누적 3149명

  • 기사입력 : 2021년02월21일 14:57
  • 최종수정 : 2021년02월21일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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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3명이 나왔다.

부산시 남구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사진=부산시] 2021.01.02 ndh4000@newspim.com

부산시는 20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149명이라고 21일 밝혔다.

부산 3137번, 3143번 등 3명은 부산 3130번의 직장동료이다. 부산 3138번은 3113번이 방문한 식당의 접촉자이다.

부산 3139, 3149번 등 2명은 해동병원의 환자이다. 부산 해동병원 입원 환자인 부산 3140번은 부산 3139번을 간병했다. 이로써 해동병원 관련 확진자는 11명(환자4명, 직원5명, 보호자1명, 간병인 1명)으로 늘었다.

부산 3141번은 2896번의 가족으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부산 3145번은 부산 3136번 확진자의 지인으로 함께 여행했다. 부산 3147번은 순천향병원 병원 방문자이다.

부산 3148번은 부산 3130번이 이용했던 목욕탕에서의 접촉했다.

부산 3142번, 3144번, 3146번 등 3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지역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291명, 퇴원 2756명, 사망 102명이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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