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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 확진자 130명…나흘째 100명대 유지

전날 대비 7명 증가…17일부터 100명대 유지

  • 기사입력 : 2021년02월21일 11:40
  • 최종수정 : 2021년02월21일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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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환자가 20일 하루동안 130명 추가됐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130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총 누적 확진자가 2만7360명이 됐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7명 늘어난 수치다.

신규 확진자 130명 중 지역 감염자는 120명, 해외 유입은 10명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중구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오늘(17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21명으로, 38일만에 600명 대로 올라섰다. 2021.02.17 pangbin@newspim.com

용산구 순천향대부속 서울병원 관련은 4명이 추가됐다. 또 은평구 요양시설 3명, 용산구 소재 지인모임 관련은 4명, 강동구 소재 사우나1명, 구로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도 각각 1명씩 추가됐다.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수는 지난 16일 258명으로 치솟은 뒤 17일부터 185명으로 떨어져 나흘째 1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adelant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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