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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페럴림픽 메달 5개' 김윤지 선수에 "뜨거운 박수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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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김윤지 선수 금메달 획득에 축하를 전했다.
  • 김 선수는 패럴림픽 6개 종목 출전해 5메달로 최다 기록을 세웠다.
  • 대통령은 선수 열정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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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하계, 올림픽·패럴림픽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
여섯 개 경기 위해 모든 에너지 쏟아…선수들 위해 지원 이어갈 것"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km 인터벌 스타트 좌식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윤지 선수에게 "위대한 여정을 완주한 김 선수에게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축하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선수가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이같이 썼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제27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은 "김 선수는 동계와 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갔다"며 "무려 여섯 개의 경기를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는 모습을 보며 한편으론 걱정도 컸다"고 했다. 김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6개 종목에 출전, 5개 종목에서 메달을 땄다.

이 대통령은 "김 선수가 보여준 뜨거운 열정과 투혼은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귀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우리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 걸어갈 모든 길에 더 큰 영광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도 했다.

[테세로 로이터=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김윤지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 경기가 끝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15 football1229@newspim.com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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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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