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박영선, 오늘 서울시장 출마선언…"포스트코로나 미래100년 정책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박 전 장관, 25일 오전 11시 비대면 시민간담회 열어 출마 공식화
사전 신청 시민 100명 대상으로 질의응답도…"시민 의견 청취"

[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6일 4·7 재보궐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박 전 장관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시민보고' 형식의 비대면 간담회를 열고 선거 슬로건과 핵심 공약 등을 발표한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를 앞둔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5일 오전 서울 동작구 미래형 동네 슈퍼 시범사업 '스마트슈퍼 1호점-형제슈퍼'에 방문해 점주의 의견 청취를 하고 있다. 2021.01.25 photo@newspim.com

박 전 장관은 전날 서울 동작구 민생현장 시찰 후 기자들과 만나 "서울의 미래 100년 좌표를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 도시 발전 속도가 달라지고, 서울이 글로벌 도시로서 세계를 리드할 선도 도시가 될 수 있냐 없느냐(가 결정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이러한 부분에 대한 정책 구상을 밝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전 장관 출마 선언은 유튜브 채널 '박영선 TV'와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되며, 시민들과 비대면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다. 박 전 장관은 이 자리에서 시민들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도 이를 반영하겠다는 구상이다. 

박 전 장관은 같은 날 이낙연 당대표 면담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선 "앞으로 시민보고회 형식으로 계속 정책을 발표할 것"이라며 "일방적으로 정책 발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생각하는 정책에 대한 시민들 반응을 들어보고, 함께 토론하는 플랫폼 형식의 토론장을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책이 아무리 좋아도 시민들과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래 지향적인 것에 대해 서울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플랫폼 토론 형식을 추구하려 한다"고 부연했다.

choj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