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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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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과 홍보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AI는 닭과 오리 등 가금류에, ASF는 돼지에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최근 전국적으로 유행, 농림축산식품부가 위기경보를 최고 수준인 '심각'단계로 격상한 상황이다.

세종시 농기센터 소독장치.[사진=세종시] 2020.12.11 goongeen@newspim.com

아직 치료제나 백신이 없어 선제적인 방역관리가 예방의 최선인 실정이다.

시는 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센터 무인공급시스템 등 농업인들의 출입이 잦은 장소에 자동소독장치를 설치해 차량과 인원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축산농가와 관련 종사자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실천 문자를 발송하는 등 비대면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최윤록 시 친환경축산담당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가축 질병까지 발생되지 않도록 농가의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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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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