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철강

속보

더보기

[Tech 스토리] 철을 잘못 용접하면..."목숨을 잃게 될 겁니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車·선박·가전제품·아파트 등 철 붙일 때 '용접'
재료 성질과 용접 방법에 따라 안전성 변화
성수대교·해양구조물 붕괴 등 이음매 용접 불량
포스코, 세계 최장 현수교에 용접 솔루션 제공

[편집자주] 기업들의 신기술 개발은 지속가능한 경영의 핵심입니다. 이 순간에도 수많은 기업들은 신기술 개발에 여념이 없습니다. 기술 진화는 결국 인간 삶을 바꿀 혁신적인 제품 탄생을 의미합니다. 기술을 알면 우리 일상의 미래를 점쳐볼 수 있습니다. 각종 미디어에 등장하지만 독자들에게 아직은 낯선 기술 용어들. 그래서 뉴스핌에서는 'Tech 스토리'라는 고정 꼭지를 만들었습니다. 산업부 기자들이 매주 일요일마다 기업들의 '힙(hip)' 한 기술 이야기를 술술~ 풀어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1  10년 전쯤 자동차에 머플러가 녹슬어 교환하기 위해 서울 장안동을 찾았습니다. 장안동은 중고차 매매단지부터 카센타, 부품점, 용품점, 타이어점, 중고부품, 재활용 부품 등이 다 모여있습니다.

이 가운데 '머플러의 장인'이라고 불리는 분을 찾아갔습니다. "머플러를 교환하려면 20만원 정도 들텐데, 내가 수리하면 2만원이면 돼", "어떻게 수리하는 건데요?"라고 물으니 퉁명스러운 말투로 "할꺼야 말꺼야"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밑져야 수업료 2만원이라는 생각에 맡겼습니다.

놀랍더군요. 머플러의 부식된 부분만을 정교하게 오려내 그 부분에 새 철을 붙이더군요. 용접된 부분이 얼마나 강했는지 망치로 쳐도 끄덕 없었습니다. 그후 5~6년을 타도 머플러 문제가 없었고 차를 좋은 값에 팔았습니다. 머플러의 장인이라기 보다 '용접의 달인'이었죠.

#2  나무 젓가락 하나 정도는 쉽게 부러뜨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수십개 있다면 어떨까요? 부러뜨리기가 어렵습니다. 아무리 약한 나무 젓가락도 여러 개 모이면 일정한 힘에 대해 버티는 강성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튼튼해진다는거죠.

우리가 타는 자동차와 바다 위의 엄청난 크기의 배, 아파트는 물론 휴대폰처럼 작은 전자 제품에도 제조사의 품질 기준에 적합한 강성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철을 붙여야 하는 데 이 과정에서 필수 작업이 바로 용접입니다.

"지지직...퍽" 새로 짓는 아파트 등 건설 현장에서 용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보호 안경을 쓰고 철과 철을 붙이기 위해 지지는 겁니다. 불꽃이 튀기고, 하얀 연기도 올라오죠. 냄새는 그다지 좋지 못합니다. 사람이 용접하는가 하면 완성차 제조사에서는 로봇이 하기도 합니다.

여러 개의 로봇이 차체를 동시에 용접하는 데 BMW 독일 뮌헨 공장의 경우 12개의 로봇이 1분 만에 120곳을 용접할 만큼 굉장한 솜씨를 갖고 있습니다. 60초에 120번 이상의 불꽃이 튀는 데 그 모습이 현란할 정도여서 탄성이 나올 만합니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용접하는 모습 [사진=게티이미지뱅크] 2020.11.06 peoplekim@newspim.com

이 같은 용접은 비교적 이음 구조가 간단하고 재료나 작업 공수의 절감이 가능해 경제적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이음 효율이 좋고, 두께 제한도 없죠. 특히 철은 금속 중에서도 용접하기 가장 좋은 금속이에요. 때문에 철과 용접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하지만 열을 가하는 작업인 탓에 재료의 성질이 변하고, 변형이 생겨 용접 과정에서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현대차 등 자동차 공장 및 조선소 등에서는 용접 대상 물체의 무게가 매우 무겁기 때문에 넘어지거나 사람과 충돌하면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용접 만큼 강하게 붙일 수 있는 방법이 나온다면 아마 용접 과정은 사라질 수 있을텐데 아직까지 그런 접착제가 나오지 않은 것을 보면, 아마도 지구상에 철이 있는 한 용접은 영원할 것 같습니다.

 ◆ 용접 불량 등 구조물 붕괴에 성수대교 참사

용접이 부실하다면 어떻게 될까요? 용접 부실은 대부분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조물이 붕괴된 사건들을 살펴보면 주원인으로 용접 불량이 꼽힙니다.

1994년에 발생한 성수대교 붕괴사고가 대표적입니다. 교량 상판을 떠받치는 철제 구조물의 연결 이음매 용접 불량으로 다리가 무너져 3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완공된 지 불과 15년밖에 되지 않은 다리에서 믿을 수 없는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또 1980년 3월 북해에서 석유 노동자들을 위한 해양구조물(반잠수식 RIG)이 붕괴돼 123명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이 역시 용접 불량 등으로 인해 플랫폼 한쪽 다리에 균열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날 저녁 북해에 강풍이 있었지만 6m 높이 파도로 참사가 일어날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벽을 지탱하는 구조물, 구조물을 이루는 철, 그리고 철을 잇는 용접이 그 만큼 중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철이 벽 보다 중요해서인지는 몰라도 '철벽' 수비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벽철 수비는 못 들어봤습니다. 

포스코는 철강 제품 외에도 다양한 용접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선박 등 고객사와 협력해 그 제품에 가장 적합한 용접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포스코가 철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만큼 철을 이어주는 용접 특성에 대해서도 가장 잘 알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2019년 11월 미국 시카코에서 열린 북미 국제가공용접전시회(FABTECH 2019)에서 포스코와 고려용접봉(KISWEL)이 공동개발한 자동차용 초고강도 도금강판 용접솔루션인 '포스젯(PosZETTM) 시연회'에 관람객들이 참관하고 있다. [사진=포스코] 2020.11.06 peoplekim@newspim.com

우선 튼튼하면서도 가벼운 철을 생산하고 있어요. 보통 철이 얼마나 단단한지 말할 때 '인장강도'라는 표현을 쓰는데. 인장강도는 철을 양쪽으로 잡아당겼을 때 얼마나 견딜 수 있는지를 뜻합니다.

특히 자동차에 들어가는 포스코의 '기가스틸'은 최대로 견딜 수 있는 인장강도가 1000 Mega Pa이에요. 가로 10㎝, 세로 15㎝ 크기의 기가스틸이 1톤(t) 가량의 소형차 1500대를 올려놓아도 견딜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컨테이너선은 화물을 많이 적재해야 하기 때문에 배의 윗부분이 개방돼 있습니다. 윗부분이 무거울수록 선체 구조의 불안전성이 커지게 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선체 하부에서 상갑판부(Upper deck)로 갈수록 두껍고 강한 강재를 사용하는 것과 동시에 균열이 생기지 않도록 특수한 방법으로 용접한다고 합니다.

 ◆ 세계 최장 현수교에 포스코 용접 솔루션 적용

이렇게 튼튼하면서도 가벼운 철을 붙이기 위한 용접 기술도 포스코에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일명 레이저 용접기술. 이는 고밀도로 집속된 레이저 빔을 쏘아서 용접하는 방식인데, 초고장력강판(AHSS), 마그네슙(Mg)합금, 알루미늄(Al)합금, 이종금속 접합부 등의 맞대기, 겹치기, 모서리 등 다양한 이음부에 적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용접 방식은 제품의 생산 속도를 증가시키고, 용접 부위를 강하게 만듭니다.

그렇다면 서로 다른 두 소재를 튼튼하게 이을 수 있는 방법도 필요하겠죠? 포스코는 레이저뿐 아니라, 손바닥을 비빌 때 생기는 열과 같은 마찰 에너지, 초음파 등을 이용해 알루미늄, 마그네슘, CFRP(탄소섬유 강화플라스틱, 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s) 등을 철에 접합하는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터키 차나칼레 현수교 조감도. 터키 국기색을 상징하는 붉은 주탑의 높이는 318m다. [사진=대한토목학회지 '20.1월호·포스코] 2020.11.06 peoplekim@newspim.com

또 주목할 점은 포스코의 스틸 교량입니다. 대표적인 '차나칼레 대교'는 터키 북서부의 차나칼레(Çanakkale)라는 도시에 지어지고 있습니다. 대교 총 길이 3563m, 주탑 간 거리 2023m인 세계 최장의 현수교로 2023년께 탄생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사람들은 해협 반대편으로 이동하기 위해 30분~1시간마다 오는 배를 이용해야 했는데 대교가 완성되면 차로 8시간 돌아가야 하는 거리를 10여 분이면 갈 수 있게 됩니다.

사업비 30억 달러, 우리 돈 3조5000억원에 달하는 스케일에 강재 소요량이 12만8000t입니다. 해당 공사에도 포스코의 용접 솔루션이 적용돼 있습니다. 포스코는 2018년 교량 기둥에 해당하는 주탑에 들어가는 후판 3만5000t을 수주한 데 이어 데크용 후판 5만2000t, 케이블용 선재 4만1000t을 따냈습니다.

국내에서는 인천대교, 광안대교, 이순신 대교에 포스코 스틸이 적용돼 있습니다. 바다 위에 포스코 제품이, 바다 속에는 포스코의 용접 솔루션이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것이죠.

녹슨 머플러는 용접의 달인을 만나지 못하더라도 새 제품으로 교환하면 되지만 우리가 매일 타는 자동차,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선박 그리고 초고층 아파트 등에 용접 문제가 조금이라도 생긴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교량이 잘못 된다면요?

"목숨을 잃게될 겁니다."

people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 페덱 vs KIA 네일, 1차전 선발 그대로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삼성과 KIA가 오는 26일로 연기된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선발을 그대로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좌측부터) 삼성 크리스 페덱과 KIA 제임스 네일이 오는 26일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로 나선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KBO는 25일 "지난 23일부터 내린 비는 이날 오후 12시 10분 현재에도 계속 내리고 있다. 일기예보상에도 저녁까지 비 예보가 있고, 비가 그치더라도 그라운드 정비에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방수포를 걷어낸 후 다시 비가 내릴 경우 다음 날 경기 개최에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금일 경기는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 선수단 및 관중 보호 차원에서 취소하고, 26일 오후 6시 30분에 개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공지에 따라 삼성과 KIA의 PO 1차전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으로 연기됐다. 삼성과 KIA는 연기된 PO 1차전 선발로 크리스 페덱과 제임스 네일을 그대로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크리스 패덱이 25일 KIA와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를 위해 정장을 차려입고 왔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당초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강민호(포수)-박승규(좌익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KIA는 박정우(중견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한준수(지명타자)-김태군(포수)-하주석(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이날 경기 취소 후 KIA 이범호 감독은 "타선은 지금 그대로 갈 생각이다. 상대성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며 "내일(26일) 선수들의 컨디션을 확인해야겠지만, 아무래도 이 라인업이 가장 유리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페덱은 시즌 중반 영입된 삼성 외국인 선수로, 올 시즌 13경기 7승 3패, 평균자책점 2.95를 기록했다. 올 시즌까지 미국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서 공을 던졌던 페덱은 MLB 통산 132경기(119경기 선발) 32승 43패, 1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4.83을 기록했다. MLB 출신인 만큼 큰 기대를 모았던 페덱은 유독 KIA에는 2경기 2패, 평균자책점 5.25로 부진했다. 특히 KIA 김태군 상대로 3타수 2피안타(1피홈런) 6타점에 가장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에서 3경기 3안타(3홈런) 8타점 4득점을 기록한 김도영은 페덱 상대 타율 0.167, 6타수 1안타(1홈런) 2삼진 1타점 1득점을 냈다.  [서울=뉴스핌] KIA 제임스 네일이 오는 26일로 연기된 삼성과 2026 KBO리그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에서 선발로 나선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네일은 KIA의 1선발 외국인으로 지난 2024시즌부터 마운드에서 굳건한 모습을 보여줬다. 네일은 올 시즌 31경기 13승 7패, 평균자책점 3.49를 기록했다. 삼성을 상대로는 4경기 2승,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했다. 삼성 테이블세터를 이룬 김성윤이 네일 상대 타율 0.800, 10타수 8안타 2타점 2득점으로 극강의 모습을 보였다. 포수, 5번 타자로 예고된 강민호는 상대 타율 0.500, 4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삼성과 KIA는 지난 2024년 10월 2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1차전에서 삼성이 1-0으로 앞선 6회 무사 1, 2루 상황에서 우천으로 인한 서스펜디드가 선언됐다. 포스트시즌 사상 첫 서스펜디드 경기였다. 당시 삼성 원태인은 5이닝 무실점 투구를 보여줬고, 김헌곤의 선제 솔로포로 삼성이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이튿날은 날씨와 그라운드 사정으로 경기가 진행되지 못했다. 결국 23일 재개된 경기에서 삼성은 무사 1, 2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KIA에 1-5로 역전패를 당했다. [서울=뉴스핌]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리기로 예정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그라운드가 비로 젖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바로 이어 열린 2차전에서 분위기를 가져간 KIA는 8-3으로 승리를 챙겼다. 삼성은 3차전에서야 첫 승을 챙기긴 했지만, 이미 분위기를 내준 상태로 1승 4패로 KS를 마무리했다. 10년 만의 우승을 코앞에서 놓쳤다. 이번엔 가을 태풍이 삼성과 KIA의 PO 1차전 25일 경기를 허락하지 않았다. 이번 비가 양 팀에 어떻게 작용할지도 눈길을 끈다.  willowdy@newspim.com 2026-10-25 14:44
사진
李대통령 취임 1주년 연설문집 발간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1년간의 연설과 주요 메시지를 종합한 '이재명 대통령 연설문집' 제1권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총 386쪽 분량의 이번 연설문집에는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철학과 주요 정책 기조가 담긴 각종 공식 행사 연설문은 물론, 국민과 소통해 온 SNS 메시지까지 폭넓게 수록됐다. 이재명 대통령 [사진=청와대] 구체적으로는 지난해 6월 4일 열린 대통령 취임 선서문부터 올해 5월 30일 지방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SNS 메시지에 이르기까지 지난 1년 동안 발신된 주요 메시지가 망라됐다. 책의 권두에는 국정 운영의 결정적 순간들을 담은 화보 사진이 함께 실렸다. 연설문집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민 누구나 접할 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된다. 실물 책자는 입법·사법·행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주요 국공립·대학 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온라인 전자책(e-Book)은 청와대 홈페이지를 비롯해 정부 정책브리핑, 정책주간지 'K-공감' 웹사이트, 그리고 시중 주요 온라인 서점(교보문고·예스24·알라딘·구글북스·애플i북스·리디북스·밀리의 서재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자책에는 디지털 편의성을 강화해 연설 당시의 생중계 영상 링크를 바로 연결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노인과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배려해 음성 변환용 코드를 탑재하는 등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yjlee@newspim.com 2026-10-25 16:1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