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TYM이 6일 2분기 영업이익 275억을 기록했다
- 매출은 소폭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은 2배 늘었다
- 현지 전략 신모델·중대형 트랙터로 수익성 개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중대형 트랙터 비중 늘려 실적 견인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TYM이 현지 전략 신모델과 중대형 트랙터 비중을 늘리며 지난 2분기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6일 TYM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75억9900만원이라고 잠정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242억3600만원) 대비 13.9% 오른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625억26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2626억7200만원) 대비 소폭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64억7600만원으로, 전년 동기(125억6000만원) 대비 2배 이상 급증했다.
TYM 측은 현지 전략 신모델인 'T4058P', 'T5075' 등을 앞세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대형 마력대 트랙터의 판매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김소원 TYM 대표이사는 "이번 실적은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쌓아온 경쟁력이 입증된 결과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과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