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캐피탈이 6일 KB차차차 포르쉐 중고차 데이터를 분석해 카이엔이 1년간 최다 판매됐다고 밝혔다.
- 포르쉐 중고차 판매량은 카이엔·파나메라·박스터·911·마칸 순으로 집계됐다고 했다.
- 연령별 조회수에서 카이엔·마칸은 30·40대, 파나메라는 40·50대, 박스터·911은 20·30대 관심이 높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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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KB캐피탈이 운영하는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지난 1년간 판매된 포르쉐 브랜드 중고차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포르쉐 카이엔이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판매량 순위는 1위 포르쉐 카이엔에 이어 ▲포르쉐 파나메라(2위) ▲포르쉐 박스터(3위) ▲포르쉐 911(4위) ▲포르쉐 마칸(5위)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카이엔은 주행 성능과 공간 활용성을 갖춘 SUV 모델이다. 연령별 조회수는 30대와 40대 비중이 64%를 차지해 다른 순위 차량 대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2위 파나메라는 스포츠카의 주행 성능과 세단의 실용성을 결합한 스포츠 세단이다. 연령별 조회수에서는 40대와 50대 비중이 52.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3위 박스터는 2인승 오픈톱 스포츠카 모델로, 연령별 조회수에서 20대와 30대 비중이 58.6%를 기록해 젊은 층의 관심이 두드러졌다.
4위 911은 포르쉐의 대표 스포츠카 모델이다. 연령별 조회수에서 20대 비중이 19.8%로 집계돼 박스터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나타냈다. 5위 마칸은 콤팩트 SUV 모델로, 연령별 조회수에서 30대와 40대 비중이 61.4%를 기록하며 카이엔의 뒤를 이었다.
KB캐피탈 관계자는 "KB차차차에서는 포르쉐를 비롯해 다양한 중고차 매물을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차량의 주요 특징을 한 줄로 확인하는 KB스타픽 서비스를 활용하면 매물 비교와 선택을 용이하게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