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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동서윤리실천단' 창단…신윤리경영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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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 전담조직 6개 통합…역할·기능 집중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25~26일 양일간 서울에서 사내청렴활동 담당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청렴도 전담 조직인 '동서윤리실천단' 창단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동서윤리실천단은 종래 청렴도 제고를 위해 활동하던 각 윤리경영 전담조직(행동강령책임자, 윤리실천리더, 사업소 윤리담당, 사내청렴강사, 준법감시인 및 청렴워킹그룹 등 6개)을 통합해 그 역할과 기능을 집중하기 위해 조직됐다. 

한국동서발전은 25~26일 양일간 서울에서 사내청렴활동 담당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청렴도 전담 조직인 '동서윤리실천단' 창단식을 가졌다. [사진=동서발전]

이날 창단식에서는 2019년도 종합청렴도 제고 방안 발표 등 지난해 12월에 선포한 신(新)윤리경영 방안을 공유하고 동서윤리실천단원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셀프리더십, 갑질 근절 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윤리경영의 핵심 실무자들을 한 자리에 모아 청렴도 제고에 역량을 집중하고자 동서윤리실천단을 창단하게 됐다"며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우리 회사의 윤리 메시지를 바탕으로 동서윤리실천단원들을 포함한 임직원 모두가 청렴의 생활화를 통한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동서발전은 임직원의 자발성과 행동성을 내포하는 '나로부터 우리함께' 라는 슬로건을 제정하고 이달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들의 명함에 청렴 문구를 담은 청렴명함을 제작했다. 또한 이달 24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윤리의식을 함양하고 독서경영을 지향하기 위한 '책 속의 윤리경영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j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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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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